재앙이 넘어가는 썸네일형 리스트형 재앙이 넘어가는☞구원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☜ 하나님의교회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복하기 전 성안에 정탐꾼들을 보낼 때의 일입니다. 두 정탐꾼이 기생 라합의 집에 유숙하러 들어갔다가 여리고 병사들에게 쫓기게 되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던 라합이 목숨을 걸고 그들을 숨겨주었습니다. 정탐꾼들을 무사히 떠나보내면서 라합은 그들에게 약속을 받았습니다. 그 약속이란 라합이 가족과 친지를 집에 모으고 창문에 붉은 줄을 늘어뜨려 놓으면 이스라엘 군대가 여리고성을 칠 때에 그 집 사람들만큼은 멸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. 얼마후 여러고성이 이스라엘에 정복될 때 약속대로 라합의 집에 피신했던 사람들은 모두 안전하게 생명을 보전 할 수 있었습니다. 수 2:1~2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...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..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.. 더보기 이전 1 다음